이번 박람회에는 황챵(黄强) 길림성 당위원회 서기, 후위팅(胡玉亭) 길림성 성장, 리우카이(刘凯) 랴오닝성 부성장을 비롯한 각 성·시의 고위급 공무원들과 함께,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용덕 한중기술거래소 회장 등 한국 대표단을 포함해 중국, 북한, 몽골, 러시아 등 동북아 주요 국가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