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 주한중국대사관에 새로 부임하신 바오쉬후이(包旭辉) 부대사(공사)와 협회간 만찬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는 부임 후 가장 처음으로 가진 자리로, 한-중 간 친선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바오쉬후이(鲍旭辉) 주한중국대사관 부대사를 포함해 등명부(邓明富) 정치과 과장, 거싱(葛星) 영사부 과장, 장자앙(张子昂) 정치과 사무관, 주계용(周桂榕) 총무과 사무관이 참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