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디측은 진푸신구 내 실내 스키장 조성과 과학기술원(과기원) 건설 등 협력 프로젝트 추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렁쉐펑 서기는 진푸신구가 국가급 신구로서 산업 기반이 탄탄하고 다수의 한국 기업이 이미 진출해 있다고 소개하며, 협회가 교류의 가교 역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덕 회장은 진푸신구의 효율적인 투자 환경과 풍부한 인재 자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 협력을 더욱 심화해 공동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사진1.3: 왼쪽 한중교류협회 김용덕 회장, 오른쪽 렁쉐펑(冷雪峰) 상무위원 및 진푸신구 서기
*사진4: 제이엔터크로스 진정훈 대표이사, 뤼동셩(吕东升) 진푸신구 주임, 한중교류협회 김용덕 회장, 렁쉐펑(冷雪峰) 상무위원 및 진푸신구 서기, 스루이펑(史瑞丰) 치디홀딩스 고급부총재, 동북본부 동사자아, (주)유엔젤 유지원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