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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주한 중국대사관이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6주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을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했습니다. 다이빙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주호영 국회부의장, 박윤주 외교부 차관, 김태년 한중의원연맹 회장, 한중기술거래소 김용덕 회장 등 한중 양국 인사와 외교단 등 약 900명이 참석했습니다.
다이빙 대사는 중국의 발전 성과와 외교 구상을 소개하고, 한-중 협력 강화를 기대하며 한국의 APEC 정상회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한국 측 인사들도 중국의 성장을 축하하고, APEC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2: CJ 손경식 회장, 한중기술거래소 김용덕 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박윤주 외교부차관, 한중의원연맹 김태년 회장 등
* 사진3: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주호영 국회부의장, 박윤주 외교부차관, 한중의원연맹 김태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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